얼굴은 천사, 몸매는 발레리나…오징어게임 여주인공, '갓벽'한 발레 자태

"인간이 아닌 선녀가 분명하다." 배우 박규영이 '민낯'에 '발레복'만으로도 감탄을 넘어선 경이로움.

이미지출처 박규영 인스타그램(이하 동일)

비현실적인 비주얼을 공개하며, 온라인을 '선녀 강림'으로 발칵 뒤집었다.

최근 박규영이 공개한 발레 연습 사진 속 그는 연핑크색 레오타드와 스커트를 입고 완벽한 발레 동작을 선보이고 있다.

군살 하나 없는 가녀린 팔다리, 길고 우아한 목선, 그리고 바닥에 앉아 취한 '180도 다리 찢기' 스트레칭 자세는 마치 한 폭의 그림 같다.

특히 화장기 없는 자연스러운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티 없이 맑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는 '인간계 비주얼'을 초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팬들에게 "숨 쉬는 인형 같다", "진짜 선녀인 줄 알았다"는 탄성을 자아냈다.

넷플릭스 '오징어게임2 & 3'와 영화 '사마귀'를 통해 강렬한 연기 변신을 예고한 박규영.

작품 속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또 다른, 순수하고 우아한 '선녀 비주얼'로 팬심을 제대로 저격하며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