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침대 위에 뷔? "수위 점점 높아진다" 논란 된 사진 보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블랙핑크 멤버 제니(본명 김제니·위에서 두번째 사진)와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 김태형·맨 위 사진)의 열애설이 재점화된 가운데 추가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뷔·제니 침대 고양이 사진이랑 리스닝 파티 사진'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게재됐다.
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틀 전 블랙핑크가 개최된 '프라이빗 리스닝 파티'에 참석한 뷔(추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블랙핑크 멤버 제니(본명 김제니·위에서 두번째 사진)와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 김태형·맨 위 사진)의 열애설이 재점화된 가운데 추가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뷔·제니 침대 고양이 사진이랑 리스닝 파티 사진’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침대 위에 누워있는 뷔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사진 속 뷔는 비교적 편안한 의상인 흰 티셔츠를 입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 뷔는 이전에 공개된 바 있는 제니의 모친 반려묘와 함께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 드러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해당 게시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진 속 베개의 패턴을 비교·분석해 해당 장소가 제니의 방인 것을 추측했다.
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틀 전 블랙핑크가 개최된 ‘프라이빗 리스닝 파티’에 참석한 뷔(추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프라이빗 리스닝 파티는 초대한 이들을 대상으로 블랙핑크 2집 앨범을 청음하는 파티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청음회 당시 제니의 의상과 남성의 헤어 스타일 등을 토대로 사진 속 남, 녀를 제니와 뷔로 추정 하고 있다.
또 해당 사진을 접한 다른 누리꾼들은 “점점 수위가 올라가는데 회사는 뭐하냐 빨리 대응해야 할 것 같은데”, “미쳤다 진짜 회사는 뭐하는 거야 대체”, “밑에 사진이 너무 충격이라 위에 사진이 눈에 안 들어옴”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제니는 빅뱅 리더인 지드래곤(본명 권지용)과의 결별설 이후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와의 열애설도 대두돼 많은 주목을 받았다.
이들 두 사람은 5월 제주도 여행설이 처음 불거진 이후 샵 데이트 사진, 집 데이트 사진이 연이어 유출되며 지속적으로 열애설이 이어졌다.
그러나 뷔의 소속사인 하이브와 제니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유지 중이며 YG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의 뉴욕 데이트설에 대해 “블랙핑크는 해외 일정이 빠듯하다”며 간접적으로 부인했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조인성 닮은 아빠, 박보검 닮은 오빠…‘우월 비주얼’ 가족 공개한 톱 여배우
- 샤넬백보다 싼 아파트?… 1채 1100만원에 팔렸다
- 집이 궁전 그 자체…‘가수 자산 1위’ 박진영, 재산 얼마나 많길래
- “퇴사 잘했다” MBC서 1억 받던 김대호, 프리선언 9개월 만에 벌어들인 수입…‘대박’
- 안 내도 된다! 운전자 99%가 몰라서 내고 있는 고지서 속 ‘이 항목’
- 충격 재산 공개 이미숙, 47년 일했는데 이게 전부? 전 재산 얼만지 보니
- “버티던 부자들마저 무너졌다”…1달만에 무슨 일이?
- ‘건강미의 대명사’ 톱 여배우, 충격 하반신 마비 소식 전했다
- “아줌마 죽어” 유족 오열, “진짜 갔나?” 장례식장 기웃…명재완부터 장재원까지 [사건 속으
- 자식농사 대박 난 스타부부…딸은 명문대, 아들은 최연소 카네기홀 연주자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