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커뮤니티비프 상영 확정!
강철원 주키퍼 X 심형준 감독이 직접 만나러 간다!
9월 극장가에 감동과 공감의 입소문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안녕, 할부지>가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의 커뮤니티비프 상영을 확정, 영화제를 찾은 관객들과 특별한 만남을 갖는다.

친구, 연인, 가족을 넘나드는 감동 입소문으로 흥행몰이 중인 영화 <안녕, 할부지>의 강철원 주키퍼와 심형준 감독이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커뮤니티비프 행사를 통해 관객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질 계획이다. 커뮤니티비프는 부산국제영화제 행사 중 관객 중심의 상영이 이루어지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으로, 영화와 관객이 더 가까이 만날 수 있어 영화제를 찾는 관객들의 인기가 높은 행사다.

<안녕, 할부지> 는 다가오는 10월 5일(토), 오후 1시 50분 남포동 비프광장 특설무대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영화가 상영된 이후에는 강철원 주키퍼와 심형준 감독이 직접 참석하는 관객과의 대화(GV)가 마련돼 있어 영화제를 찾은 관객들과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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