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겪어본 나이 문제


박명수도 비슷한 경험이 있다는데요


강호동이 처음 예능판에 들어왔을 때
동갑인데도 불구하고 말을 놓을 수가 없었다고

고유 명칭 늘 "호동씨"


"왜요?"
"너 같으면 말을 놓겠니?" ㅋㅋㅋㅋㅋㅋ


지금이야 단정하지만 그때 그 시절을 아느냐고 ㅋㅋㅋㅋ




숙소에서 술 마실 때도 절로 공손해졌다고 ㅋㅋㅋㅋ



지금은 알고 지낸지 30년이나 지났으나...
여전히 너무나 먼 "호동씨" ㅋㅋㅋㅋㅋ


아직도 존댓말 쓰냐는 질문에 피해다닌다고



예전에 강호동이 불량배들 정리하는 모습을
한 번 목격했었다는 ㅋㅋㅋㅋㅋ


불편한 사이 아니구요^^
박명수가 일방적으로 피해 다니는 사이..ㅎㅎ

두분의 빠른 반말을 기원합니다
<나는 지금 화가 나있어>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
MBC에브리원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