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한수민 첫 눈에 반한 이유? 의사에 미쳐있었다"('살롱드립')

배선영 기자 2024. 3. 26.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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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가 아내 한수민과 결혼하게 된 계기에 대해 이야기 했다.

이어 박명수는 아내 한수민과 결혼하게 된 계기에 대해 이야기 했다.

박명수는 "일하러 다니다가 (결혼을 할 인연을) 만나게 된다. 나도 그랬다. '엑스맨' 할 때 의정부에 있는 모 백화점에서 사인회를 했는데 그 때 동창을 우연히 만났다. 그 동창이 의사였다. 사인회 끝나고 친구와 차 한잔 하며 번호를 교환했다"라며 "이후 다시 연락이 와 소개팅 할래라고 하더라. 그렇게 만난게 아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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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살롱드립' 화면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박명수가 아내 한수민과 결혼하게 된 계기에 대해 이야기 했다.

박명수는 26일 공개된 유튜브채널 '살롱드립2'에 출연했다.

이날 장도연이 "내가 39인데 선배님이 39에 결혼하시지 않았나"라고 말하자 박명수는 "결혼을 서두르면 안된다. 인연은 갑자기 나타난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명수는 아내 한수민과 결혼하게 된 계기에 대해 이야기 했다.

박명수는 "일하러 다니다가 (결혼을 할 인연을) 만나게 된다. 나도 그랬다. '엑스맨' 할 때 의정부에 있는 모 백화점에서 사인회를 했는데 그 때 동창을 우연히 만났다. 그 동창이 의사였다. 사인회 끝나고 친구와 차 한잔 하며 번호를 교환했다"라며 "이후 다시 연락이 와 소개팅 할래라고 하더라. 그렇게 만난게 아내다"라고 말했다.

이날 장도연이 "처음 만났을 때 느낌이 왔나"라고 묻자, 박명수는 "일단 의사에 미쳐있었고, 사진을 보니 그게 보이더라. 딱 느낌이 온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명수는 "아내는 내가 너무 재미있다고 했다. 어디에서도 맛보지 못한 독특한 재미가 있고, 같이 살면 재미있을 것 같다고 하더라"라며 결혼에 골인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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