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주식 더 모으기’ 20만명 돌파…"투자 효능감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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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039490)이 적립식 투자 서비스 '주식 더 모으기' 누적 이용자 수가 출시 7개월 만에 20만명을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7개월 만에 20만명 고객이 '주식 더 모으기'를 선택한 것은 서비스의 편의성과 투자 효능감을 입증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꾸준히 자산을 쌓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과 기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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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용성 기자] 키움증권(039490)이 적립식 투자 서비스 ‘주식 더 모으기’ 누적 이용자 수가 출시 7개월 만에 20만명을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해외종목은 최소 2000원, 국내종목은 최소 1만원부터 매수 가능하다. 투자금이 부족하면 오픈뱅킹으로 자동충전도 가능하다. 적은 금액으로도 꾸준히 투자하는 습관을 만들고 유망한 종목을 장기투자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아울러 키움증권은 해외주식 신규 고객에게 9만원, 기존 고객에게 현금 쿠폰 2만원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매수 수수료와 환전 수수료를 0원으로 제공해 초보 투자자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다.
키움증권은 이번 20만명 고객 달성을 기념해 키움증권은 ‘주식 더 모으기’ 이용자의 투자 패턴을 다시 한번 공개했다. △가장 많이 적립한 종목 TOP 5 △월평균 적립금액 △연령·금액 대별 특징 등 다양한 지표를 통해 고객들의 실제 투자 성향을 확인할 수 있다.
이용자의 월평균 적립금액은 올해 5월 15만원에서 지난 8월 24만원으로 증가했다. 특히 30대 고객은 같은 기간 22만원에서 29만원까지 투자 규모를 확대하며 보다 활발한 투자 행태를 보였다. 월 5~10만원을 투자하는 소액 투자자들은 엔비디아·테슬라와 같은 기술주 중심의 성장 투자를 선호했고, 월 50만원 이상을 투자하는 고객들은 SCHD와 같이 고배당 중심의 ETF 비중을 늘리는 양상을 보였다.
또한, ‘주식 더 모으기’의 전체 이용자 중 약 14%가 미성년자다. 자녀의 자산 형성과 투자 교육을 위해 부모가 자동 투자 계좌를 개설하는 사례가 늘었다. 이들은 월 평균 14만원을 꾸준히 적립하며 장기적인 자산관리 수단으로 활용 중이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7개월 만에 20만명 고객이 ‘주식 더 모으기’를 선택한 것은 서비스의 편의성과 투자 효능감을 입증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꾸준히 자산을 쌓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과 기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용성 (utilit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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