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쌀, 홍주 등 진도의 맛 느껴보세요” 진도아리랑배 전국당구대회 특산품 경품행사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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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의 맛을 느껴보세요.'
진도군과 진도군체육회의 전폭적인 지원 속에 열리는 진도아리랑배 전국당구대회에 진도 특산물 경품 행사까지 더해져 선수들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진도군당구연맹(회장 김연일)은 참가 선수들이 진도의 맛과 멋을 느낄 수 있도록 매일 경품 추첨 행사를 진행,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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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품행사에 지역 기업 적극 참여,
“진도 인심과 특산물 기억하길”

진도군과 진도군체육회의 전폭적인 지원 속에 열리는 진도아리랑배 전국당구대회에 진도 특산물 경품 행사까지 더해져 선수들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6 진도아리랑배 전국3쿠션당구대회’가 지난 12일부터 17일까지 전남 진도군 실내체육관에서 성대하게 열리고 있다.
전국에서 922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총예산이 1억원을 넘어 진도군 체육행사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다. 아울러 지역경제 활성화와 스포츠 관광 효과까지 기대를 모으며 진도를 대표하는 전국 규모 체육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대회 첫날부터 17일까지 6일 동안 매일 16명의 당첨자를 선정해 표고버섯, 김, 쌀, 홍주, 전복, 미역 등 진도를 대표하는 특산물을 증정하고 있다. 경품액수는 총 600만원 어치에 달한다.
특히 이번 경품 행사는 지역 기업과 기관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뤄져 의미를 더했다. 진도보석김, 서진도농업협동조합, 농협중앙회 진도군지부, 진도농업협동조합, 선진농업협동조합, 수산업협동조합, 진도새마을금고, 청경전복유통, 진도벤처팜 등이 특산물 지원에 동참하며 대회의 성공 개최에 힘을 보탰다.
진도당구연맹 김연일 회장은 “전국에서 진도를 찾아온 선수들과 가족들에게 좋은 추억을 선물하고 싶었다”며 “경기뿐아니라 진도의 따뜻한 인심과 우수한 특산물까지 함께 기억하는 대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진도=김기영 MK빌리어드뉴스 기자 pppig112@mk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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