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5개월 만에 '리즈 시절 미모와 몸매'로 복귀한 여배우

사진=이연희 인스타그램

배우 이연희가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몸매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배우 이연희가 출연했다.

함께 출연한 이영자는 "출산했으면 몸이 나 정도 돼야 하는 거 아니냐"며 출산 5개월 만에 복귀하고도 늘씬한 몸매를 유지 중인 이연희를 보고 놀라워했다.

이연희의 몸매 관리 비결로 '펑셔널 트레이닝'을 소개했다. 그는 "출산 2주 전까지도 이 운동을 했다. 기능성 운동인데 밸런스를 맞추고 각 관절 순기능 살리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트레이너는 "임신했을 때도 운동을 나와서 그런지 출산하신 다른 분들보다 가슴 근육이 괜찮다"라고 전했다.

이연희는 뛰어난 운동 능력으로 다양한 동작을 소화해내며 11자 복근을 자랑했다. 그는 "어릴 때부터 운동을 좋아했다. 체육부장도 하고 육상부도 했다"고 전했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172cm 큰 키와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이연희는 SM엔터테인먼트 '외모짱' 출신으로 소녀시대 멤버들과 아이돌 연습생활을 함께 하기도 했다.

한편 이연희는 2020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딸을 출산했다. 출산 5개월 만에 연극 '꽃의 비밀'로 복귀한다.

사진=이연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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