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타도 가치가 잘 유지되는 일본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SUV
신차 가격도 만만치 않지만, 진짜 강점은 오래 타도 잔존가치가 잘 버틴다는 점입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렉서스 RX 350h입니다.

8,675만 원부터
RX 350h 프리미엄 트림은 8,675만 원부터 시작합니다.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기본으로 갖춘 프리미엄 SUV 가격대입니다.
동급 수입 SUV와 비교해도 기본기와 정숙성에서 경쟁력이 분명합니다.

복합연비 14.7km/L
2.5리터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복합연비 14.7km/L(프리미엄 18인치 기준)를 인증받았습니다.
대형 SUV임에도 도심 연비 부담이 크지 않아 유지비가 합리적입니다.

잘 버티는 중고 시세
렉서스 특유의 품질 신뢰도 덕에 중고 시장에서도 선호도가 높습니다.
그만큼 오래 타고 되팔아도 손해가 적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신차값만 보지 말고 몇 년 뒤 잔존가치까지 따지면 셈법이 달라집니다.

결국 RX 350h는 '오래 타도, 되팔아도 아깝지 않은 하이브리드 SUV'를 찾는 분께 어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