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팔 때 손해 적다는" 8천만원대 '일본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SUV'

오래 타도 가치가 잘 유지되는 일본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SUV

신차 가격도 만만치 않지만, 진짜 강점은 오래 타도 잔존가치가 잘 버틴다는 점입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렉서스 RX 350h입니다.

*렉서스 RX 350h (사진: Wikimedia Commons)*

8,675만 원부터

RX 350h 프리미엄 트림은 8,675만 원부터 시작합니다.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기본으로 갖춘 프리미엄 SUV 가격대입니다.

동급 수입 SUV와 비교해도 기본기와 정숙성에서 경쟁력이 분명합니다.

*렉서스 RX 350h (사진: Wikimedia Commons)*

복합연비 14.7km/L

2.5리터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복합연비 14.7km/L(프리미엄 18인치 기준)를 인증받았습니다.

대형 SUV임에도 도심 연비 부담이 크지 않아 유지비가 합리적입니다.

*렉서스 RX 350h (사진: Wikimedia Commons)*

잘 버티는 중고 시세

렉서스 특유의 품질 신뢰도 덕에 중고 시장에서도 선호도가 높습니다.

그만큼 오래 타고 되팔아도 손해가 적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렉서스 RX 350h (사진: Wikimedia Commons)*

신차값만 보지 말고 몇 년 뒤 잔존가치까지 따지면 셈법이 달라집니다.

*렉서스 RX 350h (사진: Wikimedia Commons)*

결국 RX 350h는 '오래 타도, 되팔아도 아깝지 않은 하이브리드 SUV'를 찾는 분께 어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