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크리스피 초콜릿 샌드위치 (1,200엔)

간사이 지역에서만 구할 수 있는 고디바 재팬의 특별한 초콜릿 샌드위치로, 바삭한 와플 도우 사이에 쌉싸름한 다크 초콜릿이 들어가 있다. 달콤하면서도 씁쓸한 맛의 조화가 완벽해 초콜릿 애호가들에게 추천할 만하다.
2. 타코비 산쿄다이 (460엔)

오사카의 대표 음식인 타코야키의 맛을 고스란히 담아낸 스낵으로, 시크릿 소스, 간사이 다시 간장, 마요네즈 등 세 가지 맛이 함께 제공된다. 오사카의 맛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타코야키 팬이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아이템이다.
3. 오사카 치즈 브륄레 (925엔)

체다 치즈와 크림 치즈가 층을 이루며 바삭한 캐러멜 크럼으로 마무리된 브륄레로, 한 입에 세 가지 텍스처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디저트다. 진한 치즈 풍미와 달콤한 맛의 조화가 매력적이다.
4. 오사카 애플리코 (690엔)

정교하게 손으로 만든 애플 파이로, 달콤한 사과 잼과 촉촉한 스펀지 크럼이 조화를 이루며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한다. 홈메이드 스타일의 애플 파이로 달콤한 향과 맛을 즐길 수 있다.
5. 나카노시마 러스크 설탕 & 버터 (600엔)

홋카이도산 버터와 설탕으로 만든 바삭한 러스크는 오사카의 유명한 디저트 중 하나다. 바삭한 식감과 풍부한 버터 맛이 특징으로, 간단한 간식으로 즐기기 좋다.
6. 코가시 버터 케이크 (695엔)

오스트리아에서 수입한 코가시 버터를 사용해 만든 케이크로, 은은한 단맛과 바삭한 외부 텍스처가 독특하다. 고급스러운 버터 향이 매력적이며, 디저트 애호가들에게 인기가 높다.
7. 타코야키 소쿠리 쿠키 (660엔)

타코야키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한 쿠키로, 우유맛의 부드러운 쿠키가 특징이다. 외모만큼이나 맛도 독특해 타코야키의 재미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