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세 잔나비 최정훈 “연애 너무 하고 싶은데 못 해” 씁쓸(밤의공원)[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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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나비 최정훈이 연애를 하고 싶다고 털어놨다.
6월 2일 방송된 KBS 2TV '더 시즌즈-최정훈의 밤의 공원'에서 최정훈은 새 코너 '왜 불러' 코너를 통해 양희은을 만났다.
최정훈은 한 아티스트의 잠들어 있는 곡을 'Re:Wake'(리웨이크) 하는 새 코너 '왜 불러' 첫 게스트로 양희은을 만났다.
양희은은 올해 서른두 살이라는 최정훈에게 "딱 좋은 나이구나. 연애는 안 하니?"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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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잔나비 최정훈이 연애를 하고 싶다고 털어놨다.
6월 2일 방송된 KBS 2TV ‘더 시즌즈-최정훈의 밤의 공원’에서 최정훈은 새 코너 ‘왜 불러’ 코너를 통해 양희은을 만났다.
최정훈은 한 아티스트의 잠들어 있는 곡을 ‘Re:Wake’(리웨이크) 하는 새 코너 ‘왜 불러’ 첫 게스트로 양희은을 만났다.
자신의 노래를 아는 것이 있냐는 질문에 최정훈은 “저는 엄청 좋아한다. 선생님이 부르신 ‘봉우리’는 들을 때마다 울컥울컥한다. 많은 분이 이 노래를 부르시지 않았나. 저한테는 애쓰고 하는 과정이 봉우리야라고 들린다. 선생님이 불러주시는 게 저한테는 맞춤이다”라고 답했다.
두 사람은 양희은의 단골 맛집으로 가 식사를 하며 대화를 나눴다. 양희은은 올해 서른두 살이라는 최정훈에게 “딱 좋은 나이구나. 연애는 안 하니?”라고 물었다. 최정훈은 “연애는 못 하고 있다. 너무 하고 싶은데”라고 아쉬워했다.
양희은은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의 가사를 직접적으로 언급하며 “마음 잘 읽히니?”라고 질문했다. 최정훈은 “그런 편이어서 딱 그 가사가 제가 생각해도 정말 마음에 든다. 저는 제가 마음이 잘 읽히는 게 좋다. 자랑스럽다”라고 답했다.
양희은이 “포커페이스를 하고 능청 떠는 게 아니구나”라고 말하자, 최정훈은 “저도 연애를 하고 싶어서 그 가사를 쓴 것 같다. 제가 주저하는 사람이어서 그런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사진=KBS 2TV ‘더 시즌즈-최정훈의 밤의 공원’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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