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온 음료 광고인 줄… '화장품 모델'까지 섭렵했던 미모의 아나운서, 블루 원피스룩

아나운서 김세연이 최근 인스타그램에 "꼭 다시 오고 싶은 JK plac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김세연 SNS

김세연은 몸에 핏되며 실루엣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는 블루 니트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선택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어깨라인과 허리선이 강조되는 디자인으로 절제된 섹시미와 단정함을 동시에 담아낸 이 룩은, 바다와 절묘하게 어우러지며 그림 같은 장면을 완성했습니다.

특히 햇살 아래 김세연의 긴 생머리와 바람에 흩날리는 원피스 라인이 어우러져 한 폭의 리조트 화보처럼 연출됐고, 클래식한 크로스백으로 포인트를 더해 실용성까지 챙겼습니다.

한편, 김세연은 2015년 SPOTV에서 인턴으로 방송 경력을 시작한 뒤, 2016년 3월 SBS Sports에 입사해 뛰어난 외모와 실력으로 최희 이후 무주공산이던 ‘야구 여신’ 계보를 이을 아나운서로 주목받았으며, 2018년부터 2년 연속 코리아나화장품의 관계사 코리아나 바이오의 전속 모델로 활동한 바 있습니다.

사진=김세연 SNS
사진=김세연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