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축구승무패 등 이월한도,'연속 3회→연속 5회'로 확대[오피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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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가 다등위상품의 이월 한도를 기존 '연속 3회'에서 '연속 5회'로 확대한다고 5일 밝혔다.
예컨대 8월 7일(목)까지 축구토토 승무패 상품이 3회 연속 이월된 상태에서 8월 8일(금) 이후 회차에서도 1등 적중자가 나오지 않으면 적중금은 자동으로 4회차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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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가 다등위상품의 이월 한도를 기존 '연속 3회'에서 '연속 5회'로 확대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고객 만족도 제고와 상품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것으로, 8월 8일(금) 적중 결과 발표 회차부터 다등위상품인 축구토토 승무패, 야구토토 승1패, 농구토토 승5패 등 3개 상품에 적용된다.
스포츠토토 다등위상품은 1등 적중자가 없을 경우, 1등 적중금을 다음 회차로 자동 이월해 누적하는 구조다. 기존에는 최대 3회까지만 이월됐으나, 개편 후에는 최대 5회차까지 적중금을 유지하며 1등 적중자에게 지급된다. 만약 5회차 이후에도 적중자가 없으면, 누적된 적중금은 해당 회차의 하위 등위 당첨자에게 배분된다.
예컨대 8월 7일(목)까지 축구토토 승무패 상품이 3회 연속 이월된 상태에서 8월 8일(금) 이후 회차에서도 1등 적중자가 나오지 않으면 적중금은 자동으로 4회차로 이어진다. 이후 같은 방식으로 5회차까지 누적된 적중금은 1등 적중자에게 지급된다. 만약, 5회차 이후에도 적중자가 없다면 해당 회차의 하위 등위 적중자들에게 배분되는 구조다.
한국스포츠레저㈜ 관계자는 "다등위상품의 이월 한도를 확대해 고객이 더 오랫동안 누적 적중금을 확인하며 상품을 즐길 수 있도록 개선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다양한 상품 개선과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다등위상품의 이월 제도 개편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스포츠토토 홈페이지 및 공식 인터넷 발매 사이트 베트맨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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