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이렇게 컸다고?".... 대한·민국·만세 폭풍성장♥

@songilkook

송일국이 예능에서 삼둥이 근황을 전했다. 대한·민국이는 키가 180cm, 만세도 176cm로 훌쩍 자랐다고.

서장훈도 “내 초등학교 때보다 크다”고 했을 정도라고.

대한과 민국이는 차분하고 계획적인 성격인데, 만세는 감정 표현이 솔직하고 예민한 시기라고 했다. 요즘 사춘기 기미가 보여서 괜히 건드렸다간 큰일 날 것 같다고도 덧붙였다.

식성도 다르다고. 만세는 아빠를 닮아 참지 못하고 먼저 먹는 스타일이고, 민국이는 엄마처럼 아껴 먹는 타입.

아이스크림 한 통 때문에 민국이와 부부싸움 직전까지 갔던 에피소드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혼 이야기도 나왔다. ‘정략결혼’ 오해에 대해 부인하며, 아내는 ‘주몽’ 촬영 당시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났고 첫눈에 반했다고 말했다. 애프터까지 바로 이어졌고, 결혼은 전통혼례로 진행했는데 “효도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가 번 돈 다 썼다”며 웃었다.

아내 대신 반 모임, 녹색어머니회, 아버지회까지 모두 참여했고, 부회장까지 맡아 6년 동안 아이들과 학교생활을 함께한 근황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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