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배우와 파경 후 단둘이 말레이시아로 떠났다..아빠 똑 닮은 딸 키우는 여배우, 운동법

배우 조윤희의 운동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사진=조윤희 SNS

조윤희는 백패킹을 떠나는 과정에서 배낭을 메고 자연 속을 장시간 걷고 오르내리며 하체와 코어, 어깨, 등 근육을 고르게 사용하는 전신 지구력 운동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일반 등산보다 배낭 무게가 더해지는 만큼 허벅지와 종아리, 엉덩이 근육은 물론 몸의 중심을 잡아주는 복부와 허리 주변 코어 근육까지 함께 자극해 근지구력과 균형감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또 긴 시간 걷고 경사진 길을 오르는 과정에서 심폐 지구력을 끌어올리고 칼로리 소모를 높여 체력 증진과 체지방 관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여기에 자연 속에서 천천히 리듬을 타며 움직이는 활동인 만큼 스트레스 해소와 기분 전환, 정신적 안정에도 도움이 되며, 꾸준히 실천하면 탄탄한 하체와 안정된 체력, 지구력을 함께 기르는 데 효과적입니다.

한편 조윤희는 지난 2017년 이동건과 결혼, 슬하에 딸 로아를 뒀지만 2020년 이혼했습니다. 양육권은 조윤희가 가졌습니다.

최근 조윤희는 딸 로아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한 국제학교 영어 캠프에 참여한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사진=조윤희 SNS
사진=조윤희 SNS
사진=조윤희 SNS
사진=조윤희 SNS
사진=조윤희 SNS
사진=조윤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