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MBA, 평일 야간·토요일 강의 통해 '주 1회 출석'만으로 학위 취득 가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중앙대학교 MBA는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야간·주말 과정 CAU Leader MBA, 지속가능경영 MBA(SM MBA) , 전 과정을 영어로 진행하는 주간 Global MBA 등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글로벌 역량을 갖춘 경영 인재를 배출하고 있다.
글로벌 어젠다에 선도적으로 대응하는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신설된 온라인 기반 과정인 지속가능경영 MBA는 기업들이 직면한 기후변화 문제를 효과적으로 다룰 수 있는 'Sustainable Management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중앙대학교 MBA는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야간·주말 과정 CAU Leader MBA, 지속가능경영 MBA(SM MBA) , 전 과정을 영어로 진행하는 주간 Global MBA 등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글로벌 역량을 갖춘 경영 인재를 배출하고 있다.
중앙대학교 MBA는 직장인과 지방 거주자도 손쉽게 MBA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CAU리더MBA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평일 야간과 토요일 강의를 통해 주 1회 출석만으로도 학위 취득이 가능하다. 특히 방학 중 학점 인정 해외 연수에 참여할 경우 주말 하루 수업만으로도 MBA 학위를 받을 수 있다.
CAU리더MBA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강의와 사례 중심의 실습을 통해 학생들이 이론뿐 아니라 실제 비즈니스 환경에서 적용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다. 학생들은 팀 프로젝트와 실천 학습을 통해 협업 능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배양하며, 이를 통해 고급 경영자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 예를 들어 '경영사례분석' 수업을 들을 경우 외국계 기업 전현직 최고경영자(CEO)를 초빙해 실제 사례를 분석하는 기회가 주어진다.
글로벌 어젠다에 선도적으로 대응하는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신설된 온라인 기반 과정인 지속가능경영 MBA는 기업들이 직면한 기후변화 문제를 효과적으로 다룰 수 있는 'Sustainable Management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기후변화로 인한 글로벌 위기가 기업 경영 환경을 변화시키면서 탄소중립과 친환경 경영 전략이 필수적으로 요구되고 있어서다. 이 과정은 탄소중립 경영 전략, 친환경 비즈니스 모델, 에너지 산업 관리 등을 포함해 실무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른다.
지속가능경영MBA는 실시간 온라인 강의와 오프라인 네트워크 모임을 병행해 전국의 에너지·산업계 전문가들이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이 과정은 총 2년, 4학기로 구성되며 MBA 경영 기초 과목을 이수한 후 탄소중립 분야 및 지속가능경영, 현장실무 프로젝트 등으로 구성된 심화 과정을 학습하게 된다.
주간 과정인 Global MBA 과정은 비전공자도 무리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된 체계적인 교육 과정이다. 1년 차 과정에서는 마케팅, 재무, 회계, 생산 및 서비스 운영 등 경영학 기초를 폭넓게 학습할 수 있고 2년 차에는 재무, 마케팅, 인사·조직, 생산운영 분야 중 하나를 선택해 심화 전공을 이수한다.
중앙대 경영전문대학원은 중국 푸단대와 복수 학위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이 중앙대에서 1년간 경영학을 학습한 뒤 푸단대에서 재무학 또는 국제경영학 전문석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과정을 통해 중앙대 MBA와 푸단대 석사 학위를 동시에 취득할 수 있다.
중앙대학교 MBA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글로벌 환경에서 경쟁력을 갖춘 전문 경영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각 프로그램은 차별화된 특성과 강점을 기반으로 직장인의 커리어 전환과 발전을 돕는다. 특히 금융, 데이터, 미디어 등 다양한 전문 분야에 특화된 커리큘럼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커리어에 맞는 최적의 경로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 속에서도 유연하게 적응하며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다.
[이용익 기자]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오늘의 운세 2025년 9월 29일 月(음력 8월 8일) - 매일경제
- “우리 애가 카톡서 숏폼 왜 봐야해?”...카카오, 쏟아진 혹평에 결국 수정 - 매일경제
- “실력만 믿는 후배들 착각 그만해야”...44년 LG맨이 꼽은 인재의 조건 - 매일경제
- “범퍼 수리에 1890만원?”…김우리, 포르쉐 슈퍼카 수리 견적에 경악 - 매일경제
- “카톡 버리고, 네이트온 갈아타야 하나”…끝없이 이어지는 ‘업데이트 불만’ - 매일경제
- “추석 당일은 피하세요, 가장 막혀요”…‘역대급 연휴’ 교통 예측해보니 - 매일경제
- 성적 이의신청 학생 점수, 전체 이메일로 뿌린 교수…인권위 판단은 - 매일경제
- [단독] “노인 많으니 속이기 더 쉽네”…농협·새마을금고 보이스피싱 ‘먹잇감’ - 매일경제
- 강남 아파트 매매가 ‘평균 18억’ 돌파…18개월 연속 고공행진 - 매일경제
- 김혜성, 시즌 최종전에서 투런포 작렬! 타율 0.280으로 시즌 마무리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