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 총동창회, 대한씨름협회에 발전기금 1000만 원 전달
김건호 기자 2025. 9. 5. 12:06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대한씨름협회는 단국대학교 총동창회 고정용 회장이 씨름 발전과 협회의 활동을 응원하기 위해 발전기금 1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지난 1일 올림픽파크텔 3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발전기금식에서 단국대학교 총동창회 고정용 회장이 1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발전기금은 민속 씨름의 발전과 대한씨름협회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기부했다.
이날 행사에는 단국대학교 출신인 대한씨름협회 이준희 회장을 비롯하여 박지원 국회의원(총동창회 고문), 단국대학교 김재일 대외부총장 등 단국대학교 총동창회 회장단이 참석했다.
대한씨름협회 이준희 회장은 “총동창회에서 전해주신 따뜻한 격려와 지원이 씨름 발전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깊은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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