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아이들 소연 "11월 계약 종료, 누가 날 막아"…파격 발언 이유 있나[이슈S]

장진리 기자 2024. 8. 5.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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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여자)아이들 소연이 직접 계약 종료를 언급해 파장이 일고 있다.

아이들 소연은 지난 3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구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024 (여자)아이들 월드투어-아이돌 인 서울'에서 "11월 계약 종료"를 무대에서 밝혔다.

아이들의 활동에 대한 의지 가운데 '11월 계약 종료'를 언급한 소연의 진짜 속내에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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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아이들 소연ⓒ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여자)아이들 소연이 직접 계약 종료를 언급해 파장이 일고 있다.

(여자)아이들 소연은 지난 3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구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024 (여자)아이들 월드투어-아이돌 인 서울'에서 "11월 계약 종료"를 무대에서 밝혔다.

이날 멤버들은 전원이 솔로 무대를 펼쳤다. 소연은 호피무늬 보디슈트를 입고 '이즈 디스 배드 비O 넘버' 무대를 공개했는데, 이 무대에서 파격적인 안무에 더 파격적인 랩으로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소연은 "시X 눈치 따위 봐야 하나"라고 거침없는 욕설을 쏟아내는가 하면, "11월 계약 종료", "누가 날 막아"라고 했다 소연의 이같은 파격 발언은 큐브와 전속계약 종료 의사를 시사하는 것으로 해석됐다.

반면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단순히 전소연의 퍼포먼스였을 뿐"이라며 "(여자)아이들의 전속계약 기간은 내년까지"라고 일축했다.

전소연은 앞서 '인생84'에 출연해 "아이돌은 할 수 있을 때까지 하고 싶다. 후배들에게 안 비켜줄 수 있다면 끝까지 해먹고 싶다"고 활동에 대한 의지를 밝힌 바 있다. (여자)아이들의 활동에 대한 의지 가운데 '11월 계약 종료'를 언급한 소연의 진짜 속내에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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