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미 어워드 수상자 제이슨 므라즈, 11월 14일 KINTEX 1홀서 공연

그래미 어워드 수상자 제이슨 므라즈, 올가을 아시아 투어 개최 발표!2026년 11월 14일 KINTEX 1홀에서 공연
멀티 플래티넘 수상자이자 그래미 어워드 다관왕에 빛나는 아티스트 제이슨 므라즈(Jason Mraz)가 오늘, 7년 만의 첫 아시아 투어 소식을 발표했다. 이번 투어는 10월 27일 마닐라에서 시작하여 11월 14일 서울에서의 피날레 공연으로 막을 내릴 예정이다.
내한공연은 2026년 11월 14일 오후 7시, 일산 KINTEX 1홀에서 개최된다. 티켓은 전석 스탠딩 석으로 진행되며, 가격은 스탠딩 R 165,000원, 스탠딩 S 154,000원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티켓 판매는 5월 14일(목) 저녁 7시에 공식 예매처인 놀(NOL) 인터파크 티켓를 통해 판매된다.
제이슨 므라즈는 “한국에 다시 돌아오게 되어 영광입니다”라며, “수년 만에 팬들을 만나 공연하고 다시 소통할 수 있는 이 특별한 기회에 깊은 감사를 느낍니다”라고 전했다.
이번 아시아 투어는 지난해 유럽에서 진행된 솔로 어쿠스틱 공연과 2026년 초 남미 및 멕시코에서 열린 풀 밴드 공연의 뒤를 잇는 일정이다. 이전 공연들과 마찬가지로, 이번 아시아 공연 또한 풀 밴드와 함께 그의 20년 음악 인생을 총망라하는 회고적인 셋리스트로 꾸며질 예정이다.
므라즈는 오는 5월 8일 약 20년 전 자신의 할머니를 위해 녹음했던 앨범인 ‘Grandma’s Gospel Favorites’를 발매하며, 5월 12일부터는 미국 동부 해안 전역을 도는 솔로 어쿠스틱 투어에 나선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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