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vs멕시코 ‘결전의 날 D-1’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문재원 기자 2026. 6. 18.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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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이 18일(한국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멕시코와의 경기를 앞두고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과달라하라(멕시코) | 문재원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18일(한국 시간) 한국 대표팀은 멕시코 과달라하라 치바스 베르데 바예 경기장에서 훈련을 진행했다. 멕시코 대표팀은 스포츠아레나에서 훈련을 진행했다.

다음은 한국과 멕시코의 훈련 주요 장면이다.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 홍명보 감독과 황인범이 18일(한국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스타디움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멕시코와의 경기를 앞두고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과달라하라(멕시코) | 문재원 기자
멕시코 남자 축구대표팀 훌리안 퀴뇨네스와 선수들이 18일(한국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한국과의 경기를 앞두고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과달라하라(멕시코) | 문재원 기자

문재원 기자 mjw@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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