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빅뉴스] '너 나 알아?' 공포의 5분... 호카 본사, 국내 총판 계약 해지
임경아 iamhere@mbc.co.kr 2026. 1. 7. 19:37
러닝화 '호카' 국내 총판 업체 대표 폭행 사건 파문이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가해자로 지목된 조 대표 측은 '장기간 이어진 비즈니스 분쟁이 있었다'라며 '쌍방 충돌'이라고 해명했다가 불매 운동으로 이어지자 사과문을 내고 대표직을 사퇴했는데요.
결국 미국 호카 본사까지 나섰습니다.
사건의 발단이 된 폭행 당시 녹취록, 풀버전으로 직접 확인해 보시죠.
#호카 #HOKA #대표
[엠빅뉴스]와 친구가 되어주세요!
▶유튜브 바로가기
▶네이버TV 엠빅뉴스 바로가기
▶네이버TV 엠빅스포츠 바로가기
▶페이스북 바로가기
엠빅뉴스팀 [구성: 임경아, 취재: 문다영 영상취재: 김백승 편집: 김세연·최서우·유민주·조유경·박희진]
임경아 기자(iamhere@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original/mbig/6791898_29041.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서해구조물 옮기게 될 것‥한한령 질서있게 해결"
- [단독] 호카 본사, '너 나 알아' 폭행 업체 측과 계약 해지
- 이 대통령 "검찰 잘못인데 항소 안 했다고 따져‥잘못된 기소 탓해야"
- 안규백 "국방비 지연, 국고납입 과정서 일시 발생‥모레까지 해결"
- "사랑하는 김병기, 눈물 머금고 제명해야‥정청래 당장 결단" [고수다]
- "쿠팡 유출 중국인이라‥" 묻자 李 정색 "어쩌라고" [현장영상]
- "재판 다시 해야" 1시간 펄펄‥변호사 말 다 듣더니 '반전' [현장영상]
- 장동혁 쇄신안 놓고 엇갈린 평가 "내부 인테리어" vs "적극 환영"
- 경찰, '학교 앞 위안부 혐오 시위'에 "신속히 엄정 수사"
- 여야 이견으로 내일 본회의 불발‥15일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