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뿐인 내편’ 배우 정은우 사망…향년 40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태양의 신부' 등에 출연한 배우 정은우(본명 정동진)가 40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11일 방송계 등에 따르면 정은우는 이날 사망했다.
1986년생인 고인은 2006년 KBS 드라마 '반올림3'로 데뷔해 드라마 '태양의 신부', '다섯 손가락', '잘 키운 딸 하나', '돌아온 황금복', '하나뿐인 내편'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영화 출연작으로는 '연쇄부인', '불량남녀', '미스체인지', '메모리: 조작살인' 등이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연합]](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ned/20260211215439315zisz.jpg)
[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태양의 신부’ 등에 출연한 배우 정은우(본명 정동진)가 40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11일 방송계 등에 따르면 정은우는 이날 사망했다.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1986년생인 고인은 2006년 KBS 드라마 ‘반올림3’로 데뷔해 드라마 ‘태양의 신부’, ‘다섯 손가락’, ‘잘 키운 딸 하나’, ‘돌아온 황금복’, ‘하나뿐인 내편’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영화 출연작으로는 ‘연쇄부인’, ‘불량남녀’, ‘미스체인지’, ‘메모리: 조작살인’ 등이 있다.
고인은 사망 하루 전인 지난 1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홍콩 배우 장궈룽(장국영), 영국 가수 에이미 와인하우스와 본인 사진을 함께 올리며 “그리운 부러운 아쉬운”이라는 짧은 글을 남긴 바 있다.
빈소는 경기도 김포 뉴고려병원장례식장 특2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13일 낮 12시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태양의 신부’ 배우 정은우, 오늘 사망…향년 40세
- “보일러 틀었다가 ‘날벼락’” 온 집안에 우글우글…때아닌 벌레 출몰에 ‘난리’ [지구, 뭐래?]
- 서울 강북구 모텔서 남성 연달아 의문사…20대女 긴급체포
- 블랙핑크 제니, 용산 ‘200억’ 건물주 됐다…전액 현금 매입 추정
- 박정민, ‘라이프 오브 파이’ 5분 전 취소 사태…“입이 열 개라도 할 말 없어”
- “김동성 울린 그 오노가?” 韓 탈락시킨 美 후배에 쓴소리[2026 동계올림픽]
- 메달 땄는데 “여친 두고 바람 피웠습니다” 갑자기 참회, 황당한 ‘깜짝 고백’
- “명품이 아니네?”…이부진, 아들 졸업식 ‘올블랙 패션’ 화제
- ‘활동중단’ 조세호, 남창희와 의리 지킨다…결혼식 사회자로 나서
- 두 딸 ‘영어유치원’ 보내놓고…이지혜 “영유, 안보내도 된다” 발언에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