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어렸어?" 초등학교 졸업 인증으로 깜짝 놀라게 한 '소녀 스타'

사진=서이브 인스타그램

최근 초등학교 졸업을 인증해 깜짝 놀라게 한 스타가 있다.

지난해 선배를 향한 사랑스러운 고백을 담은 '마라탕후루'로 전국민적 댄스 챌린지 열풍을 일으킨 서이브가 최근 초등학교 졸업을 인증했다.

서이브는 지난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젠 잼민이 아니랍니다!! 초등학교를 졸업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졸업장을 들고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앳된 얼굴이지만 168cm의 큰 키로 초등학교를 갓졸업했다고는 믿기지 않은 피지컬을 자랑하고 있다.

사진=서이브 인스타그램
사진=서이브 인스타그램

한편, 서이브가 모델 겸 방송인 이파니 딸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이브는 지난해 '마라탕후루'가 틱톡 뮤직에서 1위에 오르며 화제가 된 데 이어 '쿵쿵따'까지 연이어 히트시키며 챌린지 강자로 자리잡았다.

지난 1일에는 신곡 '어른들은 몰라요'를 발매했다.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올해 중학생이 된 서이브가 학교 안에서부터 선생님과 부모님, 어른들에게 그동안 전하지 못한 솔직한 마음을 발랄하면서도 진지하게 표현하고 있다.

사진=서이브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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