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윈도 부부였다” 각방쓰며 광고 촬영하더니…결국 이혼한 방송인 부부

“쇼윈도 부부였다”…
각방 쓰며 광고 찍던 그들, 결국 이혼까지

한때 아빠 어디가로 국민적
사랑을 받았던 그 가족.
그러나 훈훈한 모습 뒤에는
상상 못 할 진실이 숨어 있었습니다.

2002년 월드컵 영웅 송종국과
탤런트 출신 박잎선.
2006년 결혼 후, 딸 송지아와
아들 송지욱을 낳으며 이상적인 가정처럼
비춰졌습니다.
특히 MBC ‘아빠 어디가’를 통해
‘딸바보’ 아빠 송종국의 모습이
큰 사랑을 받았죠.

하지만 이후 밝혀진 사실은
충격적이었습니다.
방송에 함께 출연하고, 부부 광고까지
찍던 당시 이미 각방 생활 중이었고,
부부 인터뷰 요청에는 “각자 진행하겠다”고
밝힐 만큼 관계는 소원했다고 합니다.

광고 촬영장에서도
두 사람은 거의 대화 없이 따로 앉아 있었고,
현장 스태프들 사이에서도
“두 사람이 진짜 부부 맞냐”는
의혹이 나왔을 정도였다고.

결국 두 사람은 2015년 협의 이혼했습니다.
이혼 후,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송종국의 불륜설까지 돌았지만
박잎선은 “루머일 뿐”이라며 선을 그었습니다.
이혼 후에도 송종국은 딸 송지아와는
꾸준히 만나고 있다고 전해지며,
박잎선과는 “친구처럼 지낸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이미지 내 표기

Copyright © 투데이 셀럽패션 무단전재, 복사, 타사이트 이동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