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대책 점검 “이란 교민 안전 최우선”…청와대 “상황 예의주시”

손서영 2026. 2. 28. 17: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겨냥한 대대적인 군사 작전을 개시한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관련 상황을 보고 받고 대책을 점검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란 및 인근 우리 교민의 안전을 최우선시하라고 지시했다"고 강 대변인은 전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영상 연설을 통해 "미군의 중대 전투가 시작됐다"며 대이란 군사작전을 확인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겨냥한 대대적인 군사 작전을 개시한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관련 상황을 보고 받고 대책을 점검했습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오늘(28일) 언론 공지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은 이란 상황을 보고 받고 국내에 미치는 영향과 관련 대책 등을 점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란 및 인근 우리 교민의 안전을 최우선시하라고 지시했다“고 강 대변인은 전했습니다.

청와대는 이란 공습과 관련해 오늘 저녁 7시 외교, 안보 부처가 참여하는 NSC(국가안전보장회의) 실무위원회의를 개최합니다.

청와대 국가안보실은 ”우리 정부는 현 이란 관련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역내 긴장을 완화시키기 위해 모든 당사자들이 최대한 노력을 기울일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우리 정부는 이란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의 안전 확보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AP, 로이터 통신 등 외신은 미국과 이스라엘 정부가 오늘 오전 이란에 대한 타격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영상 연설을 통해 ”미군의 중대 전투가 시작됐다“며 대이란 군사작전을 확인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핵 프로그램 재건을 시도한다며 이란의 핵 보유를 막기 위해 무력을 사용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스라엘 국방부 장관도 이란을 상대로 예방적 미사일 공격을 감행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손서영 기자 (bellesy@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