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하단에서 전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18년간 음원 정산이 0원이었다는 이승기
소속사에서 일방적으로 퇴출당한 이달의소녀 츄
대표의 폭언・폭행・성추행을 고백한 오메가엑스까지
최근 아이돌과 소속사 간의 분쟁이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
아이돌과 소속사, 도대체 무슨 관계일까요?
고용주와 노동자?
사업 파트너?
부모와 자식?
선생과 제자?
그 답을 찾아 전직 아이돌, 아이돌 전문 기자, 아이돌 전속계약 해지 소송 담당 변호사를 찾아갔습니다





























































나날이 커지고 있는 K팝 산업
성공한 1%의 화려함을 쫓아 판에 스스로 걸어들어온 수많은 10대들
이들은 이 산업 속에서 충분히 보호받고 있는 걸까요?
꿈이란 이름에 이들이 저당잡힌 것은 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