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장애인식개선 교육 통해 사회적 약자 권익 증진 나서

박미정 스포츠동아 기자 2025. 6. 16.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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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는 의회 기획복지위원회실에서 의원 및 의회 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사회적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의회 의원들과 의회 직원 총 30여 명이 참석하여,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사회적 장애인식개선 교육 의무화에 따라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 개선을 통해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사회참여 확대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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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의장,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통합 사회 조성 의지 밝혀”

인천 연수구의회, 의원과 의회 직원을 대상으로 사회적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진행했다. 사진제공|인천 연수구의회

인천 연수구의회는 의회 기획복지위원회실에서 의원 및 의회 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사회적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의회 의원들과 의회 직원 총 30여 명이 참석하여,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사회적 장애인식개선 교육 의무화에 따라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 개선을 통해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사회참여 확대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교육 강의는 한국장애인개발원 위촉 전문 강사인 이은영 강사가 맡아 장애의 정의와 개념, 장애를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 및 인권 기반 접근법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됐으며 특히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된 강의는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과 공감을 이끌어 냈다.

박현주 의장은 “앞으로도 장애를 포함한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통합 사회를 조성하기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인천|박미정 기자 localcb@donga.com 

박미정 스포츠동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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