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결혼 결심한 이유…"남편이 목숨 걸고 구해줬다" ('4인용 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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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랄랄(이유라)이 남편과 결혼을 결심하게 된 계기를 밝힌다.
랄랄은 4일 방송되는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꺼낸다.
랄랄은 "아무리 사랑해도 미래가 보이지 않고 가볍게 만나는 듯한 느낌이면 연애하고 싶지 않은데 남편은 항상 내 곁을 지켰다. 이별과 만남을 반복하다가 남편이 진국이라는 걸 느꼈다"라고 전했다.
랄랄은 지난해 2월 혼전 임신 소식을 알린 이후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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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은주영 기자] 크리에이터 랄랄(이유라)이 남편과 결혼을 결심하게 된 계기를 밝힌다.
랄랄은 4일 방송되는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꺼낸다. 특히 평소 결혼 생각이 별로 없던 그가 결혼을 확신한 순간을 공개한다고 해 시선이 모인다.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했다는 그는 연애 3년 만에 결혼식을 올렸다. "남편이 굉장히 잘생겼다는 소문이 있다"라는 박경림의 말에 절친 이은형은 "솔직히 나보다 예쁘게 생겼다. 남미 쪽 외국인 분위기가 있다. 근데 직업은 LA에서 세탁소를 운영하는 부자 같은 느낌"이라며 자세히 묘사해 웃음을 자아낸다.
랄랄은 "아무리 사랑해도 미래가 보이지 않고 가볍게 만나는 듯한 느낌이면 연애하고 싶지 않은데 남편은 항상 내 곁을 지켰다. 이별과 만남을 반복하다가 남편이 진국이라는 걸 느꼈다"라고 전했다. 그는 "촬영차 제주도에 갔었는데 물에 빠져서 죽을 뻔했다. 남편이 바로 뛰어들어서 구해줬다"라며 남편에 대한 확신을 가지게 된 일화를 털어놨다. 또 "숨이 안 쉬어지다 보니 본능적으로 남편을 잡아끌어서 우리 둘 다 위험했다. 주변 분들의 도움을 받아서 물 밖으로 나왔다"라며 긴박했던 상황을 설명했다.
랄랄은 지난해 2월 혼전 임신 소식을 알린 이후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최근 부캐 '부녀회장 이명화'로 많은 인기를 얻은 랄랄은 SBS '미운 우리 새끼', JTBC '아는 형님' 등 다양한 예능에 출연했다. 그는 개인 채널을 통해 결혼과 육아 일상을 공개하며 꾸준히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은주영 기자 ejy@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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