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kg 감량 후... '지방 없어져서 추워요' 초능력 발휘해 예뻐진 여배우, 시사회룩

배우 라미란이 최근 인스타그램에 "하이파이브 무대인사와주신 모든분들 너무 감사해요.사진 다 못찍어서 아쉬워요 ㅠㅠ"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라미란 SNS

라미란은 전체적으로 블랙 톤의 캐주얼한 스타일을 연출했습니다.

영화 제목이 적힌 티셔츠로 단체 유니폼 분위기를 살렸고, 블랙 팬츠와 벨트로 단정한 실루엣을 완성했습니다.

액세서리는 최소화해 깔끔함을 유지했고, 로퍼와 양말 매치로 캐주얼함 속에 포멀한 느낌도 더했습니다.

영화 행사에 어울리는 편안하면서도 조화로운 스타일이었습니다.

한편, 라미란은 최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 출연해 13kg 감량 사실을 밝히며 지방이 빠져 추위를 탄다고 유쾌하게 전했고, 14개월간 천천히 이뤄낸 변화라고 덧붙였습니다.

영화 '하이파이브'는 5월 30일 개봉했습니다.

사진=라미란 SNS
사진=라미란 SNS
사진=라미란 SNS
사진=라미란 SNS
사진=라미란 SNS
사진=라미란 SNS
사진=라미란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