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 인기 배우 고이상의 전 아내인 벨라 수가
결혼 소식을 전했는데요!

가수 벨라 수가 남자친구였던 故 배우 고이상을 잃은 지 6년 만에 결혼을 발표했습니다.
지난 18일(현지 시간) 매체 ‘CTWANT’에 따르면 벨라 수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남편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하며 기쁜 소식을 전했는데요.
그는 “저는 항상 인생이 있는 그대로 펼쳐지도록 하고, 모든 일이 제때에 일어난다고 믿었다”라며 운을 뗐습니다.👀
이어 “하지만 저를 도전하게 하고, 성장하게 하며,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깊이 소통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날 거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다”라고 말했습니다.
벨라 수는 남편과의 관계를 단순한 사랑 이상의 깊은 유대라고 표현하며 “그와 함께라면 그것은 사랑 이상의 것”이라고 전했다고 하네요.😊

이어 “저는 인생의 모든 장과 도전을 함께할 사람과 결혼했다. 그는 제 가장 큰 지지자이다”라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또한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수년간 여러분이 보여준 친절과 응원은 저에게 세상을 의미했다. 오늘은 그저 감사드리고 싶다. 함께해 주셔서, 저의 삶을 공유해 주셔서, 그리고 이 새로운 장을 축하해 주셔서”라고 덧붙였네요.
한편, 대만의 인기 배우 고이상은 지난 2019년 35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의 갑작스러운 사망은 연예계에 큰 충격을 안겼는데요.😥
벨라 수는 고이상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후 힘든 시간을 보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후 벨라 수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자 많은 팬들은 축하 메시지를 쏟아내며 그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힘든 시간이 찾아와도 잘 이겨내고, 또 다른 동반자를 찾았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앞으로의 길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