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결국 우승→토트넘은 간신히 생존”…슈퍼컴퓨터가 예측한 충격의 PL 최종 순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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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컴퓨터가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최종 순위를 예측했다.
영국 '기브미 스포츠'는 4일(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 시즌이 막바지로 향하는 가운데, 슈퍼컴퓨터가 최신 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종 순위를 시뮬레이션했다. 이번 예측은 Opta 데이터와 현재까지의 경기력, 잔여 일정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결과"라고 보도했다.
슈퍼컴퓨터는 아스널이 최종 승점 82점으로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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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김호진]
슈퍼컴퓨터가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최종 순위를 예측했다.
영국 ‘기브미 스포츠’는 4일(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 시즌이 막바지로 향하는 가운데, 슈퍼컴퓨터가 최신 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종 순위를 시뮬레이션했다. 이번 예측은 Opta 데이터와 현재까지의 경기력, 잔여 일정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결과”라고 보도했다.
현재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는 부분은 역시 아스널과 맨체스터 시티의 우승 경쟁, 그리고 토트넘 홋스퍼의 강등 가능성이다. 슈퍼컴퓨터는 아스널이 최종 승점 82점으로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반면 맨체스터 시티는 승점 79점으로 2위에 머물 것으로 예상됐다.

미켈 아르테타 감독의 팀이 최근 다소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긴 했지만, 전체적인 경기 안정감과 남은 일정 난이도 측면에서 아스널이 유리하다는 판단이다.
한편 가장 눈길을 끄는 예상 중 하나는 토트넘이었다. 슈퍼컴퓨터는 토트넘이 승점 41점으로 17위에 머물며 가까스로 강등을 피할 것으로 전망했다.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 부임 이후 분위기가 살아나고는 있지만, 여전히 강등권 경쟁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한 상황이라는 평가다.

이런 상황 속 슈퍼 컴퓨터가 예측한 PL 최종 순위는 다음과 같다.
1위 아스널 – 82점
2위 맨체스터 시티 – 79점
3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 69점
4위 리버풀 – 63점
5위 아스톤 빌라 – 62점
6위 본머스 – 56점
7위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 55점
8위 브렌트퍼드 – 54점
9위 첼시 – 54점
10위 풀럼 – 52점
11위 에버턴 – 52점
12위 선덜랜드 – 50점
13위 뉴캐슬 유나이티드 – 49점
14위 크리스탈 팰리스 – 47점
15위 리즈 유나이티드 – 47점
16위 노팅엄 포레스트 – 44점
17위 토트넘 홋스퍼 – 41점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 39점
19위 번리 – 23점
20위 울버햄튼 원더러스 – 21점
김호진 기자 hojink6668@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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