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치킨, 소비자 트렌드 반영한 제품라인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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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치킨이 '2026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브랜드치킨전문점 부문'에서 1위에 선정됐다.
1991년 경북 구미 '교촌통닭'에서 출발한 교촌치킨은 간장·허니·레드 등 시그니처 소스를 중심으로 성장해왔다.
간장·허니갈릭, 레드·허니갈릭, 간장·마라레드, 레드·마라레드, 마라레드·허니갈릭 등 다양한 조합을 통해 교촌 특유의 소스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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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치킨이 '2026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브랜드치킨전문점 부문'에서 1위에 선정됐다.
1991년 경북 구미 '교촌통닭'에서 출발한 교촌치킨은 간장·허니·레드 등 시그니처 소스를 중심으로 성장해왔다.
다양한 치킨과 사이드 메뉴를 선보이며 국내는 물론이고 해외에서도 K치킨을 알린 대표 프랜차이즈로 자리 잡았다.
35년간 축적된 대표 메뉴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꾸준히 찾는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다. 동시에 빠르게 변화하는 외식 트렌드와 세분화된 고객 취향에 맞춰 메뉴 차별화를 통한 경쟁력 강화에 힘을 쏟고 있다.
최근에는 시그니처 메뉴와 트렌드를 결합한 신메뉴를 잇달아 선보이며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매운맛 트렌드를 반영한 '마라레드'가 대표적이다.
'마라레드'는 마라 특유의 얼얼한 매운맛과 교촌 레드 소스를 결합한 메뉴로, '맵파민' '맵부심' 등 매운맛 소비 트렌드에 맞춰 개발됐다. 한마리, 윙박스, 싱글윙 등 다양한 형태로 구성돼 소비자 선택 폭을 넓혔다.
'허니갈릭'은 꿀의 달콤함과 마늘의 깊은 풍미를 결합한 교촌만의 레시피로 완성됐다. 남녀노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맛으로 구현돼 한마리, 윙박스, 싱글윙 3종으로 판매되고 있다.
대표 메뉴 '반반한마리'도 라인업을 확대했다. 기존 간장·레드 조합에 허니갈릭과 마라레드를 더해 총 5가지 소스 조합을 구성하며 소비자 선택권을 넓혔다.
간장·허니갈릭, 레드·허니갈릭, 간장·마라레드, 레드·마라레드, 마라레드·허니갈릭 등 다양한 조합을 통해 교촌 특유의 소스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는 평가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앞으로도 '진심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가맹점주와 고객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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