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모 하나로 ‘제2의 김희선’이라 불렸던 여배우, 눈부신 오프숄더 드레스룩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노블레스’가 배우 김지원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습니다.

사진=노블레스

이번 화보는 이탈리아 시칠리아 섬에 위치한 타오르미나에서 촬영되었습니다.
화보 속 김지원은 불가리의 아이코닉한 ‘디바스 드림’ 컬렉션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고급스러움과 세련된 매력을 동시에 선보였습니다.
로마의 카라칼라 스파에서 영감을 받은 디바스 드림 컬렉션은 불가리 특유의 유려한 곡선과 다채로운 젬스톤이 조화를 이루는 다채로운 디자인이 특징으로 이탈리아의 아름다움과 메종의 창의성을 한껏 담아냈습니다.
불가리 앰배서더 김지원의 우아하면서도 독보적인 아우라로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해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한편, 김지원은 데뷔 당시 장진 감독으로부터 “김혜수, 김희선의 어린 시절을 보는 느낌”이라는 극찬을 받으며 ‘제2의 김희선’이라는 수식어로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사진=노블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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