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 프리킥 데뷔골’ LAFC 손흥민, 2주 연속 베스트11…최고의 골 후보에도 올라

김화영 2025. 8. 26.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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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무대 데뷔골을 신고한 LAFC 손흥민이 2주 연속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라운드 베스트11(팀 오브 더 매치 데이)에 뽑혔습니다.

손흥민은 MLS 사무국이 오늘(26일, 한국시간) 발표한 2025 정규리그 30라운드의 '팀 오브 더 매치 데이'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아울러 손흥민의 프리킥 골은 MLS 30라운드 최고의 골 후보에도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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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무대 데뷔골을 신고한 LAFC 손흥민이 2주 연속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라운드 베스트11(팀 오브 더 매치 데이)에 뽑혔습니다.

손흥민은 MLS 사무국이 오늘(26일, 한국시간) 발표한 2025 정규리그 30라운드의 ‘팀 오브 더 매치 데이’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앞서 손흥민은 지난 24일 댈러스 원정에서 전반 6분 그림 같은 프리킥 선제골을 신고하며 MLS 데뷔골을 기록한 바 있습니다.

MLS 사무국은 “손흥민이 상대가 막을 수 없는 프리킥을 골문 상단에 꽂아넣으면서 MLS 데뷔골을 기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지난 17일 뉴잉글랜드전에서 도움을 올려 베스트11으로 선정됐던 손흥민은 직전 라운드에 이어 2주 연속 베스트11에 뽑혔습니다.

아울러 손흥민의 프리킥 골은 MLS 30라운드 최고의 골 후보에도 올랐습니다.

MLS 사무국은 “한국의 슈퍼스타이자 세계적인 선수 손흥민의 MLS 첫 골도 역시 세계적인 수준이었다”며 득점 장면을 설명했습니다.

최고의 골 팬 투표는 27일까지 MLS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진행됩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MLS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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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영 기자 (hwa0@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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