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심한 현실에도 꿈을 놓지 않았던 그녀, 결국 ‘어머나’ 하나로 천억 신화를 이뤘다

장윤정의 어린 시절은 경제적으로 매우 어려웠다.
대학 시절에는 난방비조차 없어 헤어드라이어로 이불 속을 데우며 지내야 했고, 학자금 대출을 받으려다 부모의 빚으로 인해 본인도 신용불량자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 등 절망적인 상황에 처해 있었다.
연기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이어가던 중, 2004년 트로트 제안을 받고 발표한 곡이 바로 ‘어머나’였다.
발표 직후, 전국적인 인기를 얻으며 음악방송 1위를 차지했고, 하루 행사비만 1억 원에 달하는 ‘행사 여왕’으로 자리잡았다.
이후 부동산 투자까지 성공시키며, '1000억 자산가'라는 설이 나돌 정도로 눈부신 성장을 이뤘다.
빈티지 감성과 스트리트 무드, 투버튼 연출로 포인트

첫 번째 착장에서는 민트 컬러의 맨투맨 위에 클래식한 흰색 셔츠를 레이어드하고, 데님 팬츠를 매치해 깔끔한 아웃핏을 완성했다.
여기에 로고 디테일이 인상적인 블랙 캡과 볼드한 네일 컬러가 대비감을 주며 룩의 포인트가 되었다.

반면 두 번째 스타일링은 오버핏의 그래픽 티셔츠와 와이드 데님 반바지로 보다 자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핑크빛 볼캡으로 밝은 포인트를 주며 스트리트 감성을 가미한 것이 특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