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경기 NCvs두산>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박건우’
OSEN PICK “어제 예측 그대로. 하루 강제 휴식을 취했지만 타격감 큰 문제 없는 베테랑이다. 최근 10경기 타율 .382. 4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 중인 박건우. 요즘 이 팀에서 가장 타격감 좋은 선수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NC’
OSEN PICK “NC 승리 가능성을 본다. 일단 선발 매치업이 바뀌지 않았다. 곽빈이 NC 타자들 상대로 애를 먹었던 기억을 참고해야 한다. 반면 NC 선발 라일리는 안정감을 보여준다. 게다가 여전히 NC 타자들은 위협적이라는 점이다”
<프리뷰>
14일 잠실구장에서 두산과 NC가 맞붙는다.
두산 선발투수는 곽빈이다. 어제 예고 그대로다. 곽빈은 시즌 11경기에서 2승 3패, 평균자책점 3.74를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7일 LG전에서는 6이닝 3실점, 퀄리티스타트 투구를 했지만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NC 상대로는 두 번째 등판. 지난 6월 27일 5⅓이닝 7실점(6자책점)으로 고전했지만 패전은 면했다.
NC 선발투수는 라일리 톰슨이다. NC도 마찬가지로 라일리가 그대로 준비한다. 시즌 22경기에 등판해 13승 5패, 평균자책점 3.53을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8일 KIA전에서는 6이닝 3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두산 상대로는 2번째 등판. 지난 5월 24일 경기에서 6이닝 동안 5피안타 3사사구 4탈삼진 1실점 호투를 펼치면서 승리투수가 됐다.
<2경기 키움vsSSG>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송성문’
OSEN PICK “송성문은 올 시즌 타율 .303을 기록중이다. 최근 10경기 타율은 .350으로 타격감이 좋다. 최근 8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중이며 지난 경기에서는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최근 6년 120억 연장계약을 맺은 가운데 후반기 타율 .380으로 오히려 더 좋은 활약을 해주고 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키움’
OSEN PICK “키움 에이스 알칸타라와 SSG 문승원이 맞붙는다. 알칸타라는 올해 다소 기복있는 투구가 계속되고 있으나 한 번 긁히는 날에는 7이닝 이상을 책임져줄 수 있다. 문승원은 어느정도 계산된 투구를 해주는 투수. 다만 최근 페이스는 좋지 않다. 부상으로 마무리투수를 잃은 키움이지만 지난 경기 불펜 소모가 크지는 않았다. 게다가 하루 더 쉬었다”
<프리뷰>
1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SSG와 키움이 맞붙는다.
SSG 선발투수는 문승원이다. 우천 취소로 하루 쉬고, 어제 예고 그대로다. 문승원은 시즌 15경기에서 3승 4패 평균자책점 4.88을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5일 삼성전에서는 5이닝 4실점으로 패전을 안았다. 키움 상대로는 지난달 30일 5이닝 5실점으로 고전했다. 패전은 면했다.
키움 선발투수는 라울 알칸타라다. 키움도 바뀌지 않았다. 알칸타라는 시즌 11경기에 등판해 4승 2패, 평균자책점 4.24를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7일 NC전에서 5이닝 7실점으로 좋지 않았지만 패전은 면했다. SSG 상대로는 올해 첫 등판. 지난해 두산 소속일 때는 SSG 상대로 1경기 등판해 8이닝 2실점 호투를 했다.
<3경기 KIAvs삼성>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나성범’
OSEN PICK “최근 방망이가 뜨겁다. 10경기에서 3할7푼대의 타율을 과시하고 있다. 4경기나 멀티히트를 날렸다. 심지어 삼성 선발 원태인을 상대로 최근 3년 동안 6할의 고타율을 기록하고 있다. 린지자세로 홈런이 나왔다는 것은 그만큼 타격 컨디션이 좋다는 말이다. 라팍을 가르는 한 방이 나올 것 같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IA’
OSEN PICK “KIA 흐름이 좋다. 이틀연속 승리를 거둔데다 마운드가 한 점씩 밖에 내주지 않았다. 네일과 올러의 구위에 눌려 삼성 타선이 부진했다. KIA 선발 양현종은 후반기 3경기에서 단 1자책점만 기록했다. 삼성 선발 원태인도 에이스의 투구를 펼쳐 투수전이 예상된다. 결국 불펜이 우위에 있는 KIA가 웃을 것 같다”
<프리뷰>
14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삼성과 KIA가 맞붙는다.
삼성 선발투수는 원태인이다. 시즌 19경기에 등판해 7승 3패, 평균자책점 3.12를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8일 KT전에서 7.1이닝 4실점에 승리투수가 됐다. KIA 상대로는 3번째 등판이다. 지난 2경기에서 1승 무패, 평균자책점 2.25.
KIA 선발투수는 양현종이다. 시즌 21경기 등판해 6승 5패, 평균자책점 4.46을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7일 롯데전에서는 5.2이닝 3실점(비자책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삼성 상대로는 올해 첫 등판이다.
<4경기 LGvsKT>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신민재’
OSEN PICK “이 경기도 어제 에측 그대로. 믿을만한 타자이기 때문이다. 쉽게 감을 잃어버릴 것 같지 않다. 1번타순에 있다보니 기회도 많다. 욕심을 내지 않고 컨택에 집중하는 타자. 발도 빠르다. 자신감이 많이 붙은 시즌이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LG’
OSEN PICK “LG 승리 가능성을 본다. KT 선발 배제성은 아직 믿음이 가지 않는다. 제구, 구위에서 기대했던 모습이 나오지 않고 있다. 반면 LG는 어제 예고 송승기에서 임찬규로 바뀌었다. “
<프리뷰>
14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KT와 LG가 맞붙는다.
KT 선발투수는 배제성이다. 어제 예고 그대로다. 시즌 7경기에 등판해 2승 2패, 평균자책점 4.76을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6일 한화전에서는 2.1이닝 5실점으로 패전을 안았다. LG 상대로는 올해 첫 등판이다.
LG 선발투수는 임찬규다. 송승기에서 임찬규로 바뀌었다. 임찬규는 시즌 21경기에 등판해 9승 3패 평균자책점 2.82를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8일 잠실 한화전에서 7이닝 1실점에도 승리에 실패. 올해 KT 상대로는 2경기 1승 무패 평균자책점 2.53을 기록했다.
<5경기 롯데vs한화>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손아섭’
OSEN PICK “손아섭은 올 시즌 타율 .295를 기록중이다. 최근 10경기 타율은 .188에 불과하지만 한화 트레이드 이후 타격감은 나쁘지 않다. 대타로 나선 데뷔전에서는 볼넷을 골라냈고 이후 5경기 연속 안타를 때려내고 있다. 타점도 5타점을 올렸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한화’
OSEN PICK “한화 류현진과 롯데 나균안이 격돌한다. 선발투수 매치업에서는 한화의 우위. 특히 한화는 최근 선발투수들의 호투가 눈부시다. 타선의 분위기도 롯데보다는 한화가 웃는 모습. 지난 경기에서는 한화 타선이 8안타 6득점으로 좋은 활약을 보여줬다”
<프리뷰>
14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한화와 롯데가 맞붙는다.
한화 선발투수는 류현진이다. 시즌 19경기에 등판해 6승 6패 평균자책점 3.33을 기록 중이다. 6월초 내전근 통증으로 3주간 자리를 비웠다. 하지만 안정적으로 로테이션 한 자리를 지키고 있다. 그러나 최근 3경기에서 승리 없이 2패 중이다.
롯데 선발투수는 나균안이다. 시즌 22경기에 등판해 2승7패 평균자책점 4.12 탈삼진 89개를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8일 SSG전에서는 6이닝 1실점 호투에도 패전을 안았다. 한화 상대로는 2경기 1승 평균자책점 1.59로 강했다.
비더레전드 채널을 구독하시면
고퀄리티의 경기 예측 정보를
알림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