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의회 농복환위, 사회서비스원 방문해 개선 방안 논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북자치도의회 농업복지환경위원회는 제417회 임시회 기간 중 현지 의정활동으로 사회서비스원을 방문해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현지 의정활동은 사회서비스 제공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사회서비스원의 운영 현황과 주요 업무를 청취하고 관련 시설을 견학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농업복지환경위원회 위원들은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회서비스 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주=뉴스1) 김동규 기자 = 전북자치도의회 농업복지환경위원회는 제417회 임시회 기간 중 현지 의정활동으로 사회서비스원을 방문해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현지 의정활동은 사회서비스 제공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사회서비스원의 운영 현황과 주요 업무를 청취하고 관련 시설을 견학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또 간담회를 통해 기관 운영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향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농업복지환경위원회 위원들은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회서비스 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지역사회 중심의 사회서비스 제공 기반 마련을 위한 기반 확충의 시급성을 언급하며 다양한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임승식 농업복지환경위원장은 “사회서비스원의 노력이 도민들의 삶에 직접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며 “도민 중심의 사회서비스 전달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복지 수준 향상의 핵심이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전북형 특화 사회서비스 모델을 발전시키고 지역 특성에 맞는 복지 정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kdg2066@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스페인 신혼여행 중 시댁 할머니 부고…남편은 귀국하자는데, 현타 온다"
- 또 음주운전 이재룡, 교통사고 뒤 현장 이탈…지인 집에서 검거
- 김주하 "전 남편에 구타당한 아들 트라우마…아빠 이름 '주먹 배신자' 저장"[영상]
- "몇 명이랑 잤나 세보자" 장항준 과거 발언 '구설'
- "선생님, 남친과 찍은 '프사' 내려주세요"…선 넘은 학부모, 답 없자 또 재촉
- 하정우, ♥차정원 언급 "하와이서 같이 2시간 걷더니 주저 앉더라"
- "집 바퀴벌레 잡아달라" 시청에 출동 요구한 민원인…거절하자 한 말이?
- 시고모 노래 거절하자 마이크로 맞은 아내…"남편은 그깟 거로 우냐더라"
- "남동생 5억 언니 2억 증여한 부모, 비혼인 나는 0…뒷바라지는 왜 독박?"
- "너네 같은 XX들과 일 안 해"…배역 감독에 막말 배우, 시장 생선 장수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