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타스캔들’ 정경호, 씻고 나온 전도연 민낯에 심쿵 [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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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가 전도연의 민낯에 심쿵했다.
2월 4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일타 스캔들' 7회(극본 양희승 여은호/연출 유제원)에서 최치열(정경호 분)은 남행선(전도연 분)을 잊으려 소개팅을 했다.
최치열은 남행선에게 심장이 뛰기 시작하자 오래 거부해온 소개팅을 했다.
최치열은 소개팅 후에 "만나보니 좋다. 예쁘고 성격도 좋고. 그 여자(남행선)만 예뻐 보이는 게 아니었다. 잠시 착오가 있었을 뿐. 난 정상이다"고 낙관하며 소개팅 상대와 다시 한 번 만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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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가 전도연의 민낯에 심쿵했다.
2월 4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일타 스캔들’ 7회(극본 양희승 여은호/연출 유제원)에서 최치열(정경호 분)은 남행선(전도연 분)을 잊으려 소개팅을 했다.
최치열은 남행선에게 심장이 뛰기 시작하자 오래 거부해온 소개팅을 했다. 소개팅 상대는 최치열의 팬이자 집안까지 좋은 피아니스트.
최치열은 소개팅 후에 “만나보니 좋다. 예쁘고 성격도 좋고. 그 여자(남행선)만 예뻐 보이는 게 아니었다. 잠시 착오가 있었을 뿐. 난 정상이다”고 낙관하며 소개팅 상대와 다시 한 번 만나기로 했다.
하지만 이어 남해이(노윤서 분)의 개인과외를 위해 남행선의 집으로 간 최치열은 남행선이 씻고 나온 모습에 심쿵했다. 최치열은 남행선의 모습을 슬로우 모션처럼 보이자 서둘러 자리를 피하려 했지만 남행선이 도시락을 주기 위해 붙잡았다.
이후 이날 방송말미에는 남행선이 다친 최치열에게 단골 한의원을 소개하다 과거 모친(김미경 분)이 운영하던 식당까지 가며 최치열의 과거 기억을 끄집어냈다. 최치열은 남행선 모친이 제 단골식당 사장님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놀랐다. (사진=tvN ‘일타 스캔들’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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