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트럭, eActros 600으로 100km 후진 기네스 기록 도전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이 자사의 배터리 전기 장거리 트럭 eActros 600과 트레일러를 이용해 100km 이상 중단 없이 후진 주행하며 해당 종목의 기네스 세계 기록 탈환에 나선다고 발표했다. 이전 기록은 미국에서 디젤 트럭으로 세운 89km 이상이었다고 밝혔다. 

새로운 기록 도전은 오는 6월 4일 독일 작센안할트 주 오셔슬레벤에서 펼쳐진다. 

최근 전기차는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기네스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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