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수가 20일 인스타그램에 "#제주올레"라는 글과 함께 제주에서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김혜수는 초록색 캡 모자를 착용해 내추럴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또, 김혜수는 독특한 그림이 그려진 패딩을 착용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습니다. 이에 더해 김혜수는 무릎 담요로 추정되는 보온 용품을 망토처럼 둘러 귀여운 이미지를 연출하는 패션 센스를 발휘했습니다.
특히 김혜수는 거센 바람에도 버려진 스티로폼을 장갑을 착용하지 않은 채 주워 두 손을 꽉 쥔 모습을 보임으로써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을 드러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한편 김혜수는 지난달 24일 열린 44회 청룡영화상에서 30년간 청룡의 안방마님으로 MC 자리를 지켰던 마지막 진행을 마쳐 팬들에게 아쉬움을 남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