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자치뉴스] 서울 강동구, '강동생활가이드·내 손안의 강동' 발간

2026. 5. 29. 13:4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 강동구 '2026 설렘가득 강동생활가이드'. 강동구 제공

인구 50만 명의 대도시로 성장한 서울 강동구가 전입 주민의 정착을 돕기 위해 생활안내서 2종을 발간했다고 29일 밝혔다.

구는 올해 행정 수요 확대에 맞춰 상세 정보를 담은 소책자 '2026 설렘가득 강동생활가이드'와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안내전단 '생활이 편해지는 내 손안의 강동'을 제작했다.

소책자에는 생활민원, 복지·건강, 문화·교육·환경, 안전·교통, 일자리·경제 등 5개 분야 162개 생활 정보를 담았다. 안내전단에는 전입 체크리스트와 주요 시설 안내, 행정 서비스로 연결되는 정보무늬(QR) 코드 42종을 수록해 스마트폰으로 필요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발간물은 동 주민센터에서 전입 신고를 할 때 받을 수 있으며, 구청 누리집에서도 전자책과 PDF(문서 파일) 형태로 열람할 수 있다.

구는 "생활안내서가 강동구에 새롭게 정착하는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 눈높이에 맞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서울 강동구 '생활이 편해지는 내 손안의 강동'. 강동구 제공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