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시 품절! 윈터가 입자마자 ‘완판’된 초록색 맨투맨의 정체

에스파 윈터가 착용한 초록색 맨투맨이 공개 직후 완판 행렬에 합류했다.
계단 위에서 포착된 자연스러운 사진 한 장이 SNS에서 화제가 되며, 해당 제품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품절 상태를 기록했다.
팬들과 패션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윈터 효과’라는 말이 다시금 회자되고 있다.
윈터 착용으로 주목받은 가을·겨울 맨투맨

윈터가 선택한 제품은 폴로 랄프로렌의 오버사이즈 로고 플리스 크루넥으로, 가격은 25만 9천 원대다.
전면에는 포니 로고, 소매에는 아메리칸 플래그 패치, 후면에는 큼직한 POLO 레터링이 자리하고 있다.
오버핏 디자인과 긴 소매, 그리고 선명한 그린 컬러가 특징이며, 화이트 쇼츠와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시크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윈터 효과’로 이어진 품절 현상

해당 제품은 공개 직후 ‘품절 대란’을 일으켰다.
그린 컬러 특유의 강한 존재감에도 불구하고, 윈터의 스타일링 덕분에 트렌디하면서도 데일리하게 소화 가능한 아이템으로 인식됐다.
일부 소비자들은 중고거래 플랫폼에서라도 구입하겠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Copyright © 저작권 보호를 받는 본 콘텐츠는 카카오의 운영지침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