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내 부부’ 남편, 5300만 원 모든 채무 책임…박민철 “이런 사람 처음 봐” (‘이혼숙려캠프’)

이세빈 스타투데이 기자(sebin_0525@naver.com) 2025. 8. 29.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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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숙려캠프’. 사진 I JTBC ‘이혼숙려캠프’ 방송 캡처
변호사 박민철이 인내 부부 남편의 아내 사랑에 놀라움을 내비쳤다.

28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인내 부부의 최종 조정이 그려졌다.

이날 인내 부부 남편은 아내의 채무까지 모두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여기에 가전, 가구, 자동차 등은 전부 아내에게 양보하고 배달 일을 위한 오토바이만을 요구해 눈길을 끌었다.

남편의 지독한 아내 사랑에 박민철 변호사는 “상담하면서 이런 사람은 처음 봤다”며 놀란 모습을 보였다. 서장훈 역시 “‘이혼숙려캠프’에서 보기 힘든 사람이다. 우리보다 아내가 알아줬으면 한다”고 거들었다.

한편 ‘이혼숙려캠프’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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