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동적, 공격적" 토트넘, 중원 강화 위해 1월 '英 국가대표' MF 영입 착수 예정 "이상적 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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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FC가 오는 1월 겨울 이적시장에서 중원 보강을 위해 코너 갤러거(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영입에 나설 전망이다.
스페인 매체 '피차헤스'는 12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여전히 갤러거에게 가장 큰 관심을 보이는 구단이며, 다음 이적시장에서 본격적으로 움직일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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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토트넘 홋스퍼FC가 오는 1월 겨울 이적시장에서 중원 보강을 위해 코너 갤러거(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영입에 나설 전망이다.
스페인 매체 '피차헤스'는 12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여전히 갤러거에게 가장 큰 관심을 보이는 구단이며, 다음 이적시장에서 본격적으로 움직일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토트넘은 그를 중원 강화를 위한 '이상적인 퍼즐 조각'으로 보고 있다. 프리미어리그는 갤러거에게 가장 자연스러운 무대이며, 역동적이고 공격적인 그의 플레이 스타일은 잉글랜드 무대와 완벽히 맞아떨어진다"고 덧붙였다.

토트넘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서 팔리냐를 임대로 영입하며 미드필더진을 한 차례 강화했지만, 로드리고 벤탄쿠르를 제외하면 파페 사르, 아치 그레이 등 젊은 자원 위주라는 점에서 경험 많은 갤러거는 분명 UEFA 챔피언스리그를 병행해야 하는 토트넘에게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잉글랜드 국가대표 갤러거는 첼시 유스 출신으로, 어린 시절부터 성장해 찰튼, 스완지, 웨스트 브롬, 크리스탈 팰리스 등으로 임대를 다니며 경험을 쌓았다. 2022/23시즌 첼시로 복귀한 그는 공식전 45경기에서 3골 1도움을 기록하며 존재감을 알렸고, 이듬해 50경기 7골 8도움으로 커리어 최고 시즌을 보냈다.

이 활약을 바탕으로 그는 2024년 여름 ATM으로 이적했다. 이적료는 3,400만 파운드(약 641억 원)였으며, 특유의 활동량으로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의 신뢰를 받았다. 이번 시즌 라리가 개막전부터 세 경기 연속 선발로 나서며 여전히 주전 자리를 지키고 있다.
다만 구단의 의도와 달리 선수 본인은 다른 선택을 할 가능성도 열려 있다. 매체는 "갤러거 측은 어떤 시나리오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스페인 생활에 만족감을 보였지만, 고국 복귀 또한 매력적인 선택지"라며 "거래는 겨울 이적시장에서 성사될 수 있으며, 토트넘은 즉시 협상에 나설 준비가 되어 있다"고 전망했다.
사진= itz_adjor,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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