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금강, LPGA 개인 첫 '톱10'…최혜진과 나란히 7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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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데뷔한 박금강(24)이 개인 통산 첫 번째 톱10 성적을 거뒀다.
박금강은 1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턴의 TPC 보스턴(파72·6,316야드)에서 열린 FM 챔피언십(총상금 410만달러)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와 보기 3개씩 바꿔 이븐파 72타를 써냈다.
박금강의 종전 개인 최고 성적은 올해 6월 숍라이트 LPGA 클래식 공동 11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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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2023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데뷔한 박금강(24)이 개인 통산 첫 번째 톱10 성적을 거뒀다.
박금강은 1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턴의 TPC 보스턴(파72·6,316야드)에서 열린 FM 챔피언십(총상금 410만달러)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와 보기 3개씩 바꿔 이븐파 72타를 써냈다.
전날 무빙데이 베스트 스코어(8언더파 64타)를 몰아쳐 공동 6위로 뛰어올랐던 박금강은 최종 공동 7위(13언더파 275타)를 기록했다.
박금강의 종전 개인 최고 성적은 올해 6월 숍라이트 LPGA 클래식 공동 11위였다.
최혜진(26)도 6계단 올라서면서 공동 7위로 마쳤다. 보기 없이 4개 버디를 골라냈다.
최혜진은 올해 7번째 톱10으로, 마이어 LPGA 클래식 단독 2위가 시즌 최고 성적이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news@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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