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5경기 연속골 무산…LAFC, 샌디에이고에 0-1 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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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최전방 공격수로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습니다.
최전방 공격수로 풀타임을 소화한 손흥민은 전반 5분, 왼발 슈팅을 시도했으나 옆 그물을 맞고 후반 26분 오른쪽에서 때린 슈팅이 수비수에게 막히는 등 아쉬운 장면을 연출하며 끝내 침묵했습니다.
손흥민은 후반 추가 시간 샌디에이고 공격수 안데르스 드레이어의 거친 태클로 옐로카드를 받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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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AFP=연합뉴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6/newsy/20260816144842298yqhk.jpg)
손흥민이 최전방 공격수로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습니다.
LAFC는 16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샌디에이고와의 홈 경기에서 0-1로 졌습니다.
최전방 공격수로 풀타임을 소화한 손흥민은 전반 5분, 왼발 슈팅을 시도했으나 옆 그물을 맞고 후반 26분 오른쪽에서 때린 슈팅이 수비수에게 막히는 등 아쉬운 장면을 연출하며 끝내 침묵했습니다.
손흥민은 후반 추가 시간 샌디에이고 공격수 안데르스 드레이어의 거친 태클로 옐로카드를 받기도 했습니다.
이로써 손흥민은 북중미 월드컵 이후 이어오던 MLS 리그 연속 경기 득점 기록을 4경기에서 멈추게 됐습니다.
현재 손흥민은 올 시즌 정규리그 4골,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 챔피언스컵 2골 등 공식전에서 6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날 패배한 LAFC는 10승 5무 5패로, 3위에 자리했습니다.
#손흥민 #LAFC #M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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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원(gra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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