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카스텐, 11년 침묵 깨고 정규 3집 ‘AURUM’ 발매!

/사진=인터파크 엔터테인먼트

밴드 국카스텐이 11년 만에 정규 3집 앨범 [AURUM]을 발표하며 록 음악 팬들의 갈증을 해소할 예정이다. 긴 기다림 끝에 베일을 벗는 이번 앨범은 그들의 음악적 깊이와 실험 정신을 담아낸 역작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국카스텐은 지난 28일, 공식 SNS를 통해 정규 3집 [AURUM]의 발매 소식을 알리며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몽환적인 분위기와 미스터리한 사운드로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앨범명 [AURUM]과 함께 9월 18일 오후 6시라는 발매일이 공개되자 팬들은 뜨거운 환호를 보냈다.

특히 이번 앨범 발매와 함께 공개된 XR(확장 현실) 기반 가상 전시 공간은 새로운 차원의 음악 경험을 제공한다. 팬들은 엑스루(XROO)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이 공간에서 음악과 아트워크를 몰입형으로 감상하며 국카스텐의 예술 세계를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다. 이는 단순한 음악 감상을 넘어 보고, 듣고, 경험하는 통합적인 예술 체험을 선사하며 팬들에게 잊지 못할 순간을 선물할 것이다.

국카스텐 측은 “오랜 시간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앨범인 만큼, 팬들과 함께 더욱 깊이 있는 경험을 나누고 싶었다”며, “이번 앨범을 통해 단순한 음악 발표를 넘어 새로운 시도를 끊임없이 이어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정규 3집 [AURUM]은 9월 1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

한국 록 음악의 새로운 지평을 열 국카스텐의 화려한 귀환에 음악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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