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12' 드디어 음원 미션 돌입, 메가 히트곡 나올까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쇼미더머니12'에서 대망의 음원 미션을 시작한다.
Mnet ‘쇼미더머니12’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2월 4주차 TV-OTT 드라마-비드라마 통합 화제성 부문 1위에 올랐다. SNS(유튜브·틱톡·인스타그램 합산, 3일 기준) 누적조회수 또한 6억 7천만 뷰를 돌파하며 파죽지세 열기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5일 방송되는 8회에서는 래퍼들의 꿈의 무대로 불리는 '음원 미션'이 시작된다.
음원 미션은 '쇼미더머니'의 꽃이자, 수많은 음원 차트 올킬 히트곡을 탄생시킨 관문이다. 생존자 20명과 함께 프로듀서 4팀이 막강한 팀별 라인업을 구성한 가운데, 이번 시즌에는 어떤 신곡이 탄생할지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특히 방송 전, 프로듀서 팀별 음원 미션 비트가 선공개되면서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신곡 비트를 접하는 참가자 래퍼들의 리얼한 반응이 담기며 기대를 더한다. 지코·크러쉬 팀의 'TICK TOCK'부터 그레이·로꼬 팀의 '싹', 제이통·허키 시바세키 팀의 'Money Checks', 릴 모쉬핏·박재범 팀의 'No Manners'까지 따끈따끈한 신곡 비트가 공개되자 참가자들은 "이거 대박이다", "닭살 돋았다", "모든 사람들이 좋아할 것 같은 비트", "'쇼미' 역사상 가장 멋있는 무대가 나올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팀별 레전드 무대도 이어진다. 신선한 사운드와 중독적인 비트, 각 팀의 개성과 팀워크가 만나 역대급 무대를 완성한다는 후문이다. 프로듀서들은 “순식간에 무대가 끝난 느낌”, “완전 반했다”, “여태까지 했던 무대 중 제일 좋다”고 전해 과연 어떤 무대가 탄생할지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특히 이번 음원 미션에서는 팀별 1명이 반드시 탈락하며 한층 치열해진 경쟁을 예고한다. 20인의 생존자 중 총 16명이 살아남는 것. 과연 누가 탈락의 고배를 마실지, 그리고 이번 미션을 통해 어떤 명곡이 탄생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음원 미션 4곡은 방송 다음날인 6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쇼미더머니12'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20분, Mnet과 티빙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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