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대반전' 오타니, 키 3cm 더 컸다! 190→193cm '나 혼자만 스탯 업', 32살에 무슨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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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32살이 된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신장이 1년 만에 약 3cm 정도 커진 것으로 확인됐다.
미국 '더 스포팅 뉴스'는 지난 22일(한국시간) 오타니의 프로필 신장이 기존 6피트 3인치(약 190.5cm)에서 6피트 4인치(약 193.0cm)로 수정됐다고 전했다.
다저스의 개막 선발 로테이션은 야마모토 요시노부가-에밋 시한-타일러 글라스나우-사사키 로키-오타니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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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올해로 32살이 된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신장이 1년 만에 약 3cm 정도 커진 것으로 확인됐다.
미국 '더 스포팅 뉴스'는 지난 22일(한국시간) 오타니의 프로필 신장이 기존 6피트 3인치(약 190.5cm)에서 6피트 4인치(약 193.0cm)로 수정됐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오타니의 실제로 키가 자랐다기보다는, 기존 등록 수치가 실제보다 다소 낮게 기재돼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일반적으로 선수들이 신장을 실제보다 높게 등록하는 경향과는 반대되는 사례다.
이 같은 변화의 배경에는 최근 메이저리그(MLB)에 도입된 자동 투구 판정 시스템(ABS)이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MLB는 타자별 스트라이크존 상·하단을 보다 정확히 설정하기 위해 선수들의 신장을 정밀 측정하고 있다.
측정 과정 역시 엄격하다. 하루 동안 발생할 수 있는 신장 변화까지 고려해 각 구단은 지정된 날 오전 10시부터 정오 사이에 측정을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스포츠 비즈니스 전문가 조 폼플리아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올해는 많은 선수들의 키 변화가 관찰될 것"이라며 "ABS 도입으로 인해 메이저리그가 이제 각 선수의 신장을 밀리미터 단위까지 정밀 측정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한편, 올 시즌 개막부터 투타 겸업 '이도류'에 나서는 오타니는 4월 1일 홈에서 열리는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전에 5선발로 나선다. 다저스의 개막 선발 로테이션은 야마모토 요시노부가-에밋 시한-타일러 글라스나우-사사키 로키-오타니 순이다.
오타니는 지난 19일 미국 애리조나주 카멜벡 랜치에서 열린 2026 MLB 시범경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선발 등판해 실점 감각을 끌어 올렸다. 그는 4⅓이닝 동안 4개의 삼진을 잡으며 1피안타 무실점 경기를 펼쳤다. 투구 내용도 좋았다. 총 61구를 던졌고 패스트볼 평균 구속은 97.6마일(약 157.1km)을 기록했다. 최고 구속은 시속 99.9마일(약 160.8km)이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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