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경 올까봐 무서웠어요”

“폐경이 올까 불안했어요. 그런데 기적처럼 딸이 생겼어요. 그런데… 첫째가 거부했어요.” 44세에 둘째를 임신한 그녀. 그녀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둘째 성별이 ‘딸’이라는 사실을 직접 공개했다.

영상 속 박은영은 젠더리빌 파티를 열고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라는 말과 함께 딸임을 확인했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반전은 첫째 아들의 반응이었다.

박은영이 “엄마 뱃속에 여동생이 있어”라고 말하자, 아들은 “안돼, 안 좋아”라고 단호히 거부했다. “동생 자체를 싫어한다”며 그녀는 당황했고, “선배 맘들, 이런 경우 어떻게 하나요?”라며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놨다.

박은영은 1982년생으로 43세에 시험관 시술을 통해 둘째를 임신했다. 임신 전 “폐경 시기가 가까워졌다”는 불안감 속에서도 그녀는 포기하지 않았다.

현재 임신 11주 차에 접어든 박은영은 “이번엔 첫째처럼 아빠 유전자 말고, 내 유전자가 닮았으면 좋겠다”는 바람도 전했다.

폐경 때문에 불안했는데…시험관으로 딸 가졌더니 첫째가 거부한 여배우
글을 재밌게 읽었다면
구독, 하트, 공유 클릭!
📌이런 콘텐츠도 인기 있어요⤵️
출처=박은영 SNS, '아나모르나 박은영' 유튜브
Copyright © 네이버 등 플랫폼 카피 X 무단 복제 및 재배포 등 모방하는 경우 적극적 서칭하여 신고합니다.